Everest
금전
2020년부터 활동하며 데이터를 훔쳐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는 그룹으로, 다른 범죄자에게 침입 경로를 팔기도 한다. 미국 보건복지부(HHS)는 의료기관 공격이 늘고 있다고 경고했다.
- 경계 수준
- 1/ 5
- 최근 90일 보도·권고
- 1건
- 악용한 알려진 취약점
- 0건
- 개인정보 유출 (공표 기준)
- 확인 안 됨
공격 수법
침입 경로
훔친 계정으로 원격 접속
재택근무용 쪽문에 훔친 직원 열쇠로 들어오는 것과 같다.
침입 후
침입 경로를 다른 범죄자에게 판매
열어 둔 집의 열쇠를 복사해 다른 도둑 무리에게 파는 것과 같다.
목적
공개하겠다고 협박
가져간 기록 사본을 '퍼뜨리기 싫으면 돈을 내라'고 협박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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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 등의 관여는 각국 정부기관·보안 기업의 평가를 그대로 싣고 있습니다. VulnPulse가 단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정보 유출 건수는 피해 기업이나 당국이 공표한 건수만 합산합니다. 공격 그룹 자신의 주장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피해 기업의 이름이나 유출 사이트 링크는 싣지 않습니다.
경계 수준은 최근 90일의 보도·권고 건수, 악용한 알려진 취약점 수, 일본을 노렸는지 여부로 자동 계산합니다.
업데이트 2026-10-23 · 매일